대한민국 최대의 핀테크포럼

세계적인 연사들이 참여하는 핀테크포럼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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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10월 창간한 대한금융신문은 지난 23년간 은행을 비롯해 증권, 보험, 카드 등 전 금융업권 종사자들에게 발 빠르고 정확한 금융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오랜 금융기관 취재 경력을 가진 기자들이 업계의 동향과 흐름을 객관적인 시선에서 심층 취재함으로써 명실상부 우리나라 대표 금융전문지로 자리잡은 대한금융신문은 2015년, 금융기관 종사자들의 디지털금융 혁신을 향한 불확실한 도전과 끝없는 고민에 혜안을 제시해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015년부터 매년 두 차례에 걸쳐 핀테크 분야의 가장 영향력 있는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온 대한금융신문 핀테크 포럼은 이제 금융권의 대표 핀테크 포럼으로 주목받으며 매 행사마다 금융권 및 핀테크 업계 종사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에는 전세계 핀테크 시장의 핵으로 등극한 중국의 핀테크 시장을 살펴보기 위해 알리페이와 정부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중국정부와 시장의 움직임을 발 빠르게 전했습니다.

2016년에는 국내 언론사 최초로 세계 최대 블록체인 컨소시엄인 미국 R3CEV를 초청해 국내 금융권 및 핀테크 시장 관계자들의 가장 큰 주목을 받았으며, 2017년 4월에는 국내 최초로 33조원의 블록체인 시티 건립 계획을 발표한 중국 완샹그룹을 초청해 블록체인 기술의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4월에는 전세계를 들썩이게 만든 가상화폐의 실체와 각국 정부의 규제 방향성을 알아보기 위해 스위스, 중국, 일본의 전문가를 초청해 유럽과 아시아의 가상화폐 움직임을 예측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디지털금융은 금융의 모든 시스템이 디지털화(化)되는 것을 의미하지만 디지털 탈바꿈을 이끄는 모든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금융인프라 최강국인 대한민국이 금융 후진국이라는 오명을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금융이 나아갈 길을 끝없이 고민하고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있습니다.

대한금융신문은 지난 23년간 금융산업의 최전선에서 금융의 미래를 고민해 온 동반자로서 새로운 도전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금융인들에게 끊임없는 박수와 격려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