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개요

program
행사명 [FINTECH 2019] 대한민국 핀테크의 비상
일시 2019년 4월 23일 (화)
13:30 ~ 18:00
장소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3층 페럼홀
주최 대한금융신문
주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참석자 금융업권 디지털금융부서 실무자 및 핀테크,
금융IT업계 관계자 300여명
참가비 사전등록: 130,000원(부가세포함)
현장등록: 160,000원(부가세포함)
얼리버드 할인(3월 31일까지 선착순 50명):
90,000원(30% 할인)
등록방법 온오프믹스바로가기

프로그램 - 발표자 클릭시 상세정보 확인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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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내용 발표자
13:30~14:00 등록
14:00~14:02 스페셜 오프닝 영상
(1)정의의 혁신
14:02~14:20 토스의 존재 이유 토스
(이승건 대표)
“지금 당장은 규제가 막고 있다 해도 규제는 결국 사람이 만든 것이며 모든 사람을 더 이롭게 하는 서비스는 계속 규제로 막혀있지 않을 것이라 확신했다”
(토스 이승건 대표)

-토스는 핀테크 스타트업으로서 불법으로 낙인 찍힌 서비스를 잡고 규제를 푸는데 1년의 시간을 달려왔다. 토스가 그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힘의 원천은 혁신에 대한 믿음이었다. 토스 이승건 대표의 강연을 통해 대한민국 핀테크의 과제와 미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2)규제의 혁신
PART1: 2019년 시행될 오픈뱅킹 및 혁신금융서비스 소개
14:20~15:00 —발표(5~10분)
(1) 금융결제망 전면 오픈에 대한 정부의 로드맵
(2) 1차로 선정된 혁신금융서비스를 바탕으로, 6월 예정된 2차 혁신금융서비스 전망(당국의 방향성 및 선정 기준 발표)
—질의응답(30분)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과)
PART2: 신용정보법 개정으로 열리는 한국 금융데이터 시장
15:10~15:50 —데이터 표준 API의 설계도 예측(어떤 기능이 어떤 흐름을 통해 데이터가 공유되는지)

—금융데이터 개방으로 예측 가능한 보안리스크와 대응방안(데이터 표준 API 이용 시 정보유출을 막기 위해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은 각각 시스템적으로 어떤 준비를 해놓아야 하는지)

—오픈API를 통한 금융데이터 제공 및 활용 해외사례 분석(금융사와 핀테크기업이 데이터를 공유함으로써 어떤 실익을 얻게 되었는지 실제 사례 제시)
금융보안원
(금융데이터전략부)

15:50~16:10 Coffee break
(3) 기술의 혁신
PART1: 금융클라우드 활용전략
16:10~16:40 한국 클라우드 시장을 향한 AWS의 정책방향 AWS
(아마존 금융클라우드
한국사업담당)
—한국시장 확대를 위해 AWS가 고려하고 있는 정책변화(촘촘한 한국의 금융클라우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아마존 클라우드 본사에서 어떠한 정책적인 변화를 검토하고 있는지)

—금융회사와 전자금융업자(핀테크기업)가 현행 규제 내에서 AWS를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멀티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국내 클라우드 규제 내에서 AWS를 통해 비용대비 효과를 가장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
PART2: 전통금융플랫폼의 혁신방향
16:45~17:05 과도기에 놓인 전통금융플랫폼의 과제 삼성SDS
(디지털전략그룹)
금융사들은 수십년간 공급자 중심의 전통금융플랫폼에서 세분화된 소비자 중심의 디지털금융플랫폼으로 빠르게 전환해야 하는 과도기에 놓여있다.

금융플랫폼의 정의가 송두리째 뒤바뀌고 있는 지금, 기술적 관점에서 금융회사들의 플랫폼 혁신방향을 제시해준다.
PART3: 종합금융플랫폼의 미래
17:10~17:50 종합금융플랫폼이 뒤흔들 한국 금융의 미래 카카오페이
(류영준 대표)
—마이페이먼트, 종합지급결제업 등 신산업 등장과 함께 태동하게 될 종합금융플랫폼 시장 전망 및 분석(카카오페이가 그리는 종합금융플랫폼의 미래)

—종합금융플랫폼과 전통금융회사의 공생 방안(5천만 고객접점을 가진 플랫폼 기업과 금융회사가 만나 어떻게 최대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17:50~17:55 마침
* 본 프로그램은 주최자와 발표자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